[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엄마 아빠랑 여행가야지.’초등학생들이 고대하던 긴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26일 오전,경북 영주 영일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방학식을 마치자 환호성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미소가 해맑고 싱그럽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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