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나래가 ‘수미네 반찬’에서 장동민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수미네 반찬’ 30회에서는 보양식 ‘소꼬리찜’이 공개된다. 이에 더해 미역줄기볶음, 새우튀김, 떡국까지 올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줄 반찬들이 총집합한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나래가 출연한다.

그는 “여기가 맛집이라고 해서 밥 얻어먹으러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후 박나래는 장동민과 사귀고 싶어서 데뷔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수미는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해라. 주례는 내가 서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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