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20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 2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bp 오른 1.802%, 국고채 10년물은 0.4bp 하락한 1.934%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2원 오른 1127.7원을 기록 중이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약세를 보이는 등 위험자산회피 성향이 여전해 원ㆍ달러 환율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