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치고 힘들어도 희망은 있다.경제가 어렵고 서민의 삶이 힘들어도 다가오는 기해년 (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기약해 보자.
15일 오후, 눈 그친 울릉군 도동 하늘에 희망의 메시지‘ 무지개’ 가 떠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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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치고 힘들어도 희망은 있다.경제가 어렵고 서민의 삶이 힘들어도 다가오는 기해년 (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기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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