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에몬스(대표 김경수)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8 대한민국 좋은기업(Korean Good Company·엠블럼)’ 생활가구 부문 1위 기업에 선정됐다.
좋은기업상은 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정보연구소가 2012년 공동 개발한 지표.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재무성과 달성뿐 아니라 법적, 윤리적, 사회적 책임 등 경영을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에몬스는 생활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상을 수상했다.
에몬스 관계자는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책임경영과 상생경영을 실천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주겠다”고 전했다.
에몬스는 이에 앞서 표준협회 주관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또 ‘2018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가정용 가구 부문 1위와 함께 ’2018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종합가구 부문에 2년 연속 1위로 뽑히며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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