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원조 섹시 디바 채연이 5층짜리 상가건물을 소유한 재력가로 밝혀져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스페셜 MC 육성재와 함께 최정원, 채연, 권혁수, 함연지, 박시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연은 “데뷔 때부터 15년 동안 차근차근 모아서 건물을 샀다. 엄마가 정말 갖고 싶어 하셨다”며 건물주임을 고백했다.
채연이 구입한 성동구 자양동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5층짜리 상가주택으로 알려졌다.
채연은 이어 “투자 목적은 아니고 자양동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그 동네에 대해서 잘 안다. 그래서 산거다”며 “건물 관리를 하시며 좋아하는 엄마를 보면 저도 기쁘다”며 뿌듯해했다.
한편 채연은 2003년 데뷔 이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을 히트 시키면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