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모로코 출신 미녀 우메이마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가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메이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모로코는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해있고 아랍어와 불어를 써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메이마는 “하루에 다섯 번 기도를 하고 음식은 할랄 아니면 못 먹어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우메이마는 “예전에는 여자 혼자 여행하는 거 꿈도 못 꿨어요”라며 “지금은 여자들이 사회생활 잘하고 자기 관리도 잘해요. 많이 바꼈어요”라고 말했다.

우메이아는 한국생활 5년차로, 지난해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이날 신아영은 우메이아를 보고 “알라딘에 나오는 자스민 공주 같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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