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금연치료제 ‘니코바이정’<사진>을 출시했다.
니코바이정은 바레니클린 살리실산염 성분의 금연치료제로 환자의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감소시키고 금연 지속률을 높여준다.
니코바이정 주성분인 바레니클린은 뇌에 니코틴 대신 결합해 흡연으로 인한 즐거움과 보상효과를 느끼지 못하게 한다. 또 도파민을 소량 분비시킴으로써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니코바이정은 0.5mg, 1m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니코바이정은 금연 시작 1주 전부터 0.5mg 1정을 3일간 1일 1회 복용 후 다음 4일간 1일 2회 복용한다. 이후 2주째부터는 1mg 1정을 1일 2회 총 12주간 복용하면 된다.
건강의학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