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홈카페족의 드림머신 등극

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 사랑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커피 전문점들이 상권을 주도하고, 카페 거리가 형성되는 것을 넘어 이제는 집에서도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가 대세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는 홈카페 관련 게시물이 88만 여 건에 이르고, 유튜브에서는 홈카페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유튜버가 등장하고 있으며, 스위스 커피머신 유라(JURA) 등의 홈카페 브랜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호주 프리미엄 브랜드 브레빌이 하이브리드 커피머신 'BES990 디 오라클 터치'를 국내에 정식 론칭한다.

브레빌은 이미 홈카페족들 사이에서는 추출 성능과 온도 조절, 안정성 등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으며 드림머신으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로, 이번에 새롭게 국내에 선보이는 BES990 디 오라클 터치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레빌 BES990 디 오라클 터치는 전자동머신과 반자동머신의 장점만을 모은 새로운 형식의 하이브리드 커피머신이다.

해당 제품은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존 'BES980' 모델에서 업그레이드를 적용, 4.3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부드러운 터치와 컬러그래픽으로 추출과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초보자도 쉽게 커피 추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브러쉬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하고, 오토 그라인딩, 오토 탬핑, 오토 온수 추출, 오토 밀크 텍스처링과 더불어 스팀을 이용하여 에스프레소 찌꺼기를 제거하는 백 플러싱 기능으로 오토 클리닝까지 겸비한 다양한 편의성을 갖췄다.

성능면에서 World Barista Championship(WBC)의 골든 스탠다드 4가지 핵심 요소를 만족한다는 점에도 주목할만하다. ▲완벽한 에스프레소를 위한 정량의 커피가 자동으로 분쇄되고 숙련된 바리스타처럼 자동탬핑이 가능하며 ▲에스프레소 추출과 스팀 보일러가 독립된 듀얼보일러에 추출온도를 +/-1도 이내로 정확하게 제어하는 PID컨트롤이 탑재되어있다. ▲저압 프리인퓨전과 9 bar 추출 압력으로 안정적인 추출을 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마이크로폼 우유 스팀은 거품양과 우유 온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카푸치노는 물론, 라떼아트도 가능한 퀄리티를 보인다.

별도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여 나만의 커피를 저장할 수 있어 다양한 사람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BES990 오라클 터치는 11월 5일부터 전국 백화점과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한 달간 론칭 스페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브레빌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윤병찬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