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삼성전자 창립 49주년 기념식에서 김기남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사장단과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공=삼성전자]
지난 1일 삼성전자 창립 49주년 기념식에서 김기남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사장단과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공=삼성전자]

지난 1일 창립 49주년을 맞은 삼성전자가 ‘사회에 공헌하자’는 창업의 뜻을 기려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 행사에 참여한 사장단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방한용품을 준비하며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목도리, 털모자, 무릎담요, 친환경 핫팩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500개의 방한용품 세트는 임직원들의 응원이 담긴 카드와 함께 소외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천예선 기자/cheon@


che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