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암수살인’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영화 ‘암수살인’이 3만 89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51만 1273명을 기록했다. 비수기 극장가를 접수한 ‘암수살인’은 역주행만 두 번째다. 오늘(25일) 대작인 ‘창궐’이 개봉을 하는 가운데 ‘암수살인’이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위 ‘퍼스트맨’은 3만 3203명, 3위 ‘미쓰백’은 2만 8354명, 4위 ‘베놈’은 2만 3954명, 5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1만 74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