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3년간 후 모델로 활동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LG생활건강이 배우 이영애와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글로벌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영애는 2006년부터 13년간 후 모델로 활동해오고 있다. 대표 한류 스타로 후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표적으로 독특한 궁중 비방을 담은 ‘비첩 자생 에센스’는 일명 ‘이영애 에센스’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이영애는 후 브랜드 행사인 ‘후 궁중연향’, ‘후 해금예찬’ 등에 참석해 고객과 소통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영애는 격이 다른 기품과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후가 전달하고자 하는 왕후의 품격 있는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모델”이라며 “재계약을 통해 브랜드 성장과 함께 해 온 모델 이영애와의 아름다운 여정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