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마카오국제불꽃놀이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고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 예정인 마카오국제음악축제로 여행업계는 마카오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준비로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월 `마카오 프라이빗투어` 서비스를 론칭한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 여행사 마카오잭은 마카오 핵심 관광 지역을 헬기를 이용해 투어할 수 있는 이색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상위 10% VIP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잭 투어 상품은 이제 일반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베네시안, 엠지엠, 윈팰리스, 쉐라톤그랜드와 같은 고급 호텔 숙박 이용 또한 보다 편리하게 가능해졌다.
마카오잭 관계자에 따르면 “마카오 프라이빗투어는 기본 투어 일정 대신 고객이 원하는 일정으로 마카오잭의 인프라를 이용해 관광할 수 있다”며 “마카오국제음악축제를 비롯한 중소 축제들을 즐길 수 있는 알찬 여행 일정을 많이 기획했다”고 전했다.
9월 28일부터 약 한달 간 진행되는 마카오 국제음악축제까지 10월의 마카오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이 시기를 택해 마카오를 찾는 관광객은 마카오 반도와 타이파 섬의 아름다운 음악의 하모니를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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