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갤러리 서울은 2017년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작가인 권하윤의 국내 첫 개인전 ‘레비테이션(LAVITATION)’을 개최한다. 전시엔현실과 가상, 실제와 허구 사이 경계를 다룬 영상작업이 나온다.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나 타인의 기억, 다양한 리스치 결과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이야기다. 11월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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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갤러리 서울은 2017년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작가인 권하윤의 국내 첫 개인전 ‘레비테이션(LAVITATION)’을 개최한다. 전시엔현실과 가상, 실제와 허구 사이 경계를 다룬 영상작업이 나온다.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나 타인의 기억, 다양한 리스치 결과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이야기다. 11월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