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국애브비(대표이사 유홍기)가 9월부터 11월까지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위한 걷기 캠페인 ‘애브비 워크(AbbVie-Walk) 2018’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애브비 워크 캠페인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빅 워크를 통해 ‘한국애브비 모금통’을 설치 후 직원 3명 이상이 팀을 꾸려서 걸음을 모으는 것으로 참여가 시작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걸음거리를 2만5000km 달성할 경우 500만원을 회사에서 매칭 기부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을 위해 기부된다.

올해는 직원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기 위해 팀별로 200km, 500km을 달성하면 모바일 커피 쿠폰과 치킨 상품권 등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국애브비는 꾸준한 사회공헌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 포춘지 ‘최고의 사회공헌 기업’과 2017년까지 5년 연속 GPTW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일터’ 등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