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0월의 첫날인1일 오후, 울릉군 북면 본천부 마을 한 농가 공터 전주에 매달아 놓는 옥수수 타래미가 섬마을의 풍경을 정겹게 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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