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가을감성,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작년 12월 성황리에 마쳤던 기획공연(김연지, 먼데이키즈 출연)의 두 번째 시리즈다.

공연은 2회 모두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

오는 11일에는 MBC ‘검법남녀’, ‘로봇이 아니야’ OST에 참여한 스텔라 장이, 18일에는 SBS ‘판타스틱듀오’, JTBC ‘팬텀싱어’에 출연했던 세자전거가 출연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소극장 콘서트를 시리즈로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개최할 생각”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관람 신청은 시흥시 평생교육원(e-백천학해) 홈페이지(eduinfo.siheung.g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시흥시 평생학습과(031-310-250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