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TV조선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한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29일 매체에 따르면 동주는 최근 TV조선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 출연을 확정 지었다. 9월 첫 방송 예정인 이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다.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동주는 ‘라라랜드’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1983년생이다. 서정희의 근황이 공개될때마다 연일 함께 화제가 됐다. 서동주는 2010년 미국 스탠퍼드대 내 교회에서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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