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함소원이 중국 시댁에 첫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3회는 평균 시청률 4.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 25세에서 49세 타깃 대상 시청률 1.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종편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선 함소원-진화의 본격 중국 시월드 체험기가 그러졌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중국 시월드’에 처음으로 입성했다. 함소원은 수십 명의 친척들을 보고 당황했던 것도 잠시, 쏟아지는 관심과 극진한 대접에 감동했다.

친척들의 덕담과 중국 전통에 따라 빨간 봉투에 넣어 주는 용돈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14첩 식탁까지, 중국 시댁의 애정공세가 쏟아졌다. 함소원이 어설프게 만든 만두조차 ‘며느리가 한 거니까 예쁘다’며 박수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함소원은 이날을 떠올리며 “몇 분 계실 줄 알았는데 계속 나오더라”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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