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런던 웨스트민스터 지역에서 차량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해 2명이 부상당했다.
로이터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37분쯤 차량을 이용한 테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의회의사당 건물 인근에서 자동차 한 대가 보호벽을 향해 돌진해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과정에서 2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즉각 자동차 운전자를 체포했습니다.
체포된 용의자는 2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