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알리코제약은 삼성제약으로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8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3.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예정일자는 10월 16일이다.

회사측은 “본지점의 원활한 교류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한 신사옥 건립목적의 토지구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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