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름휴가 후에는 어김없이 후유증이 찾아온다. 휴가가 끝남과 동시에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에서 몸과 마음이 평상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피로감이 지속되거나 의욕상실, 체력 부진과 같은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심한 경우 불면증, 우울증으로까지 발전되기 때문에 즉각적인 애프터 바캉스 케어가 필요하다.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휴가 기간 동안의 잦은 야외 활동으로 강한 자외선을 비롯한 유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다. 외부 환경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바캉스 직후부터 꼼꼼한 스킨케어를 시작해야 한다. 피부 관리는 매일 이뤄져야 효과적이기 때문에 피부과, 에스테틱보다도 집에서 간편히 사용 가능한 홈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피부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쳐진 피부의 탄력을 회복시키는 애프터 바캉스 뷰티의 대표 제품은DPC(더마퓨어클리닉, 대표 서문성)의 스킨아이론이다. 기기 하나에 다섯 가지 안티에이징 기능이 모여 있고, 얼굴과 바디를 모두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스킨아이론의 미세전류는 인체에 흐르는 전류와 흡사해 열에 의해 탄력을 잃은 피부 리프팅에 도움을 준다. 42도 온열 기능은 피부를 진정시켜 줌과 동시에 콜라겐을 생성해 탄탄한 피부를 되찾는데 효과적이다.
1초에 300회 진동하는 음파가 피부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마사지해줘 안색 개선과 혈액순환을 이끌어내며, 음이온이 순간적으로 교차하면서 활성산소 활동을 억제해 노화 방지와 항산화 작용에 좋다. 적색의 LED 빛은 피부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킨 아이론은 손잡이 뒷부분의 어댑터에 충전기기를 연결해 충전하는 방식으로 한 번 충전하면최대 8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충전 이후에는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휴가지 숙소에서도 간편하고 즉각적인 케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휴가를 앞둔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DPC 마케팅팀 관계자는 “휴가 이후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지만 일상이 바쁜 직장인들은 피부과나 에스테틱을 찾기 힘들어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크다”라며 “스킨아이론은 하나의 기기로 갈바닉은 물론 마사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휴가를 다녀온 직장인들이 애프터케어를 위해 많이 찾는 뷰티 디바이스다”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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