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 정세를 위험한 지점에서 후퇴시켰다고 러시아 크렘린궁이 13일(현지시간) 평가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로부터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논평을 요청받고 이같이 밝혔다.

페스코프는 “아직 결과를 분석해봐야 하지만 직접 대화 사실 자체만으로도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kul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