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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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 샤롯데 봉사단은 7일 남산종합 사회복지관과 함께 '홀몸노인 돕기 사랑의 도시락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샤롯데봉사단 단원과 남산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홀몸노인 20여세대를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최근 들어 계속되는 고온 현상에 따른 노인들의 건강 이상유무도 확인했다.

허종욱 샤롯데봉사단장(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여름나기가 힘겨운 주변의 홀몸 노인을 위해 작은 사랑이나마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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