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최할리가 건강관리 비법을 털어놨다.최할리는 29일 오전 방송한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해 "건강을 유지하는게 쉽지 않다. 매일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최할리는 동안을 유지하는 비법으로 '운동'을 꼽았다. 최할리는 "다이어트가 어렵다는 분들에게 조금은 그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한다"면서 아스파라거스 수프 레시피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앞서 최할리는 MBC 아침프로그램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결혼 후 10년이 지나면 여자보다는 아줌마로 살게 되는데 자기관리를 꾸준히 집에서 여자로 대우받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할리는 출산 후 약 30kg을 감량했다고.또한 이같은 관리는 최할리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었다. 최할리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건강식을 준비하는 등 건강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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