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29일 보건소 해오름홀에서 직장인 임신부를 위한 '제1기 워킹맘 야간 출산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워킹맘 출산교실에서는 1기 임신부 20명을 대상으로 임신부 요가 및 명상수업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임신부 모유수유 및 영양교육, 엄마와 아가의 교감을 돕는 미술태교, 배냇저고리 만들기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워킹맘 출산교실'은 지역내 16주이상 임신부 대상으로 3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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