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 14일까지 진행, 역대최다 144개 팀 참가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함께 ‘제14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제14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오는 14일까지 총 13일간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에서 진행된다. 도미노피자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역대 최다 144개의 유소년 야구팀이 참가해 A, B, C, D 네 개 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오는 5일에는 ‘제14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의 개막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유소년 야구문화 발전과 미래의 한국 프로야구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첫 개최 당시 12개 팀으로 시작한 본 대회는 2008년 전국 대회로 승격됐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4개 팀이 참가하는 등 꾸준한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유소년 야구대회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