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시간 동안 8개의 주제로 진행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일회계법인(대표이사 김영식)은 내달 11일 오후 3시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제1회 액트(ACT)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동이 변하는 아이디어 공유’를 모토로 하는 제1회 액트(ACT) 포럼은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와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포럼이다.
일반적으로 전문지식과 정보전달을 위해서는 강연시간이 최소 1시간 이상 소요되지만, 인사이트와 아이디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제1회 액트(ACT) 포럼은 연사 별 강연시간이 15분 이내로, 2시간 동안 총 8개의 다양한 주제가 소개된다.
삼일회계법인 지방세전담팀을 이끌고 있는 조영재 파트너는 “회계ㆍ조세 등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인문지식ㆍ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준비했다”며 “전문가 및 스타트업 창업가가 함께 하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1회 액트(ACT) 포럼의 전문가 세션에는 김낙회 전 관세청장, 정만기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스타트업 창업가 세션에는 박진규 Realwesen 대표와 장재용 HALFZ 대표 등이 참여한다.
본 포럼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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