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이연수(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이연수 구본승과 화끈한 빼빼로 게임-이연수 케미요정다운 분위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남자 출연자들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케미 요정으로 등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이연수의 생일 몰래카메라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이연수에게 1등을 몰아주기로 하고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그 가운데 빼빼로 게임을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이연수는 구본승을 파트너로 선택했고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연수는 키가 큰 구본승이 무릎 위에 앉아 게임을 진행했고 두 사람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이연수는 ‘불타는 청춘’ 남자 출연자들과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케미요정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해엔 연하인 정유석과 불꽃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1990년 방송된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부부로 출연한 바 있는 두 사람은 27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연상연하인 두 사람에게 주위에서 잘 어울린다고 하자 이연수는 “사람 일은 모르지 않냐. 한번쯤은 생각이 들다. 인생은 알 수 없는 일이니까”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