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ㆍ외식기업 300여명 참석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식품·외식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중소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운영의 애로 해소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 원료매입 및 시설 지원, 컨설팅 및 마케팅 지원, 수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중소식품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애로 해소 및 성장에 필요한 사업에 참여토록 하기 위해 정책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설명, 성공사례 발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농식품 판매전략 특강 등이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설명, 성공사례 발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농식품 판매전략 특강 등 크게 세부분으로 구성되었다.

하경희 농식품부 식품산업진흥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식품기업이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활용해 기업이 당면한 문제 해결과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 또 기업과 정부와의 만남을 통해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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