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드경제=이슈섹션] 개그우먼 박나래의 ‘나래바’로 유명해진 오피스텔이 전세 매물로 나왔다.
9일 한 방 구하기 어플에는 박나래의 복층 오피스텔이 매물로 게재됐다. 박나래 집 내부가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바 있어 대중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박나래 집은 망원 역세권에 위치한 최고급 복층형 쓰리룸 빌라다. 게재된 사진에는 ‘narae bar’가 적혀 있는 벽면과 박나래 사진이 그대로 공개돼 있다.
현재는 ‘이 매물은 거래가 완료되었거나 정보 업데이트를 위해 새롭게 준비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돼 있는 상태다.
이에 박나래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나래가 살던 마포구 서교동 오피스텔은 전셋집이었다. 집주인이 매물로 내놓은 것이다. 현재 이사를 가야 하는데 이사를 갈 곳을 구한 상태는 아니다. 미정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살고 있던 박나래의 집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나래바’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복층 구조로 된 이 집은 널찍한 테라스와 확 트인 뷰를 자랑한다.
박나래는 데뷔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로 데뷔 13년 차를 맞은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tvN ‘코미디 빅리그’ ‘놀라운 토요일’ ‘짠내투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JTBC ‘슈가맨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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