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한국 생활 중 불쾌했던 경험-아비가일 샘 오취리와의 관계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아비가일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에 출연한 아비가일은 한국에서 당했던 불쾌함 경험을 털어놨다. 아비가일은 동두천에서 인신매매를 당할 뻔한 적이 있다며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데 봉고차가 와 갑자기 "야. 쟤네. 쟤네"라며 온갖 욕설을 해 무서웠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또 "한번은 택시를 탔는데 아저씨가 가슴과 다리 쪽을 힐끔힐끔 보며 '하루에 얼마야'라고 물어 당황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저는 대학생이고요. 그런 일 하는 사람 아니에요'라고 말했는데도 아저씨가 '아 진짜 튕기네. 외국인 다 그렇잖아'라고 대꾸해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아비가일은 샘 오취리와의 썸 관계에 대해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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