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프로젝트 일환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bhc치킨이 훈훈한 봉사활동 소식을 알렸다.
bhc치킨은 지난 27일 ‘bhc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 1조가 서울노인복지센터의 어르신 2000여명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29일 밝혔다.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배식봉사와 함께 잔반 처리, 식기 세척, 정리 정돈 등 기존 봉사자들의 일손을 도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배식 지원 활동 이후 bhc 청년봉사자들은 손자, 손녀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날 어르신들과 청년들의 교류를 통해 행복한 노인복지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해바라기 봉사단 2기의 첫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bhc치킨은 이달부터 총 10명으로 구성된 해바라기 봉사단&엔젤 2기를 통해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는 12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꾸준한 BSR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프로젝트를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