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주거 만족도 높이는 고급 컨시어지 서비스 제공 ‘눈길’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주거 가치를 높여주는 공간으로 거듭나

“단지 안으로 차가 많이 다녀서 아이들과 나갈 때면 항상 손을 꼭 붙잡고 다녀요. 어디서 차가 올지 모르고 자칫하면 큰 사고까지 일어날 것만 같거든요”

최근 사회적으로 화두가 된 안전의 중요성이 주택시장에까지 번지고 있다. 어린 자녀를 거느린 수요자들은 내 집 마련을 위해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가 맞는지부터 확인할 정도다.

실제 지상의 주차 공간을 지하로 배치하면, 자동차 매연 유입에 따른 저층 세대의 갈등 해소는 물론 후면 주차로 인한 조경의 훼손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차량 걱정 없이 단지 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 내 다양한 조경 공간의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도 누릴 수 있는 이점이 생긴다.

이처럼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아지면서, 최근 공급되는 단지들 역시 100% 지하 주차로 구성한 단지들이 있을 정도다.

■ 주차장 전면 지하 배치로 주거 만족도 높인 ‘더 포레 드 루미에르’ 올 4월 분양 예정인 타운하우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도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주차장을 100% 전면 지하 배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차량이 출입구에서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진입하도록 해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고, 도보권을 확보해 쾌적하고 안전한 단지로 조성한다. 입주자 전용 출입구와 보안키로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도 도입하여 편의는 물론 입주민의 안전까지 동시에 신경을 썼다.

주차장이 지하로 내려간 만큼 확보된 면적에는 산책하기 좋은 길 등 단지 내 조경시설이 들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한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세대 내 앞뒤 정원과 각 방마다 용도에 맞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별 테라스를 설치하여 도심 속에서도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여기에 3층까지 오픈되는 9m 높이의 중정이 설계되어 집 안 어디에서도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엔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내 집 정원처럼 여가생활 및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반려동물과의 거주는 물론 육아, 옥상 캠핑 등 층간소음 걱정 없는 자유로운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올 4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미금역과 인접해 있으며, 이를 이용하면 환승 없이 강남역, 판교역까지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및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할 시엔 강남, 잠실을 차량으로 30분대 도달할 수 있으며, 다수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 역시 차량으로 1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명가인 한샘이 인테리어 마감을, 인투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80-1 일원에 총 29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올 4월에 공급이 계획되어 있다.

현재 분당구 구미동 164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조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