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내달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154-6 일원에 들어서는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5~121㎡, 총 77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의 93%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새적굴 근린공원(예정) 안에 위치하는 유일한 아파트다. 내덕생활체육공원이 가깝다.
율량지구 중심상업지구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ㆍ내덕 자연시장ㆍ청주 성모병원ㆍ그랜드플라자호텔ㆍ충북학생 수영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에 청주 제1순환로가 위치하고 제2순환로도 가깝다. 이 도로를 이용하면 청주 시내는 물론 청주산업단지ㆍ오창 과학산업단지ㆍ오송 생명과학단지 등으로 쉽게 다닐 수 있다. 단지 앞에 여러 버스노선이 있고 청주여객 북부정류소도 인접해 있다.
내덕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주성중ㆍ중앙중ㆍ율량중ㆍ신흥고ㆍ대성고 등이 가깝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좋도록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각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이 있는 최신 설계를 적용했다.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등 입주민들이 다양한 취미생활과 친목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지하주차장은 광폭형(폭 2.4m, 세로 5.0m)과 확장형(가로 2.5m, 세로 5.1m)으로 설계했다.
푸르지오만의 체계적인 보안시스템이 적용 돼 입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최대한 고려했다. 현관에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가 설치돼 일정 거리에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힌다. 촬영된 사진은 내부 홈네트워크와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호출시스템, 주차 위치인식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가구마다 푸쉬풀 디지털도어락, 스마트 생활정보기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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