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제일약품이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약품은 전날보다 3.82% 오른 6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한때는 5.32%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는 전날 장 마감후 제일약품이 보통주 1주당 신주 0.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결과로 풀이된다.
제일약품의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 달 12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