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정 및 과립’을 아프리카 케냐(사적시장)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억1658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3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허가 후 최초 3년, 이후 2년 단위로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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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증권팀] 신풍제약은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정 및 과립’을 아프리카 케냐(사적시장)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억1658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3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허가 후 최초 3년, 이후 2년 단위로 연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