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 주식 1945만5071주(25.12%)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1.4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5월 14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을 확보하여 기존 사업부문과 함께 스타, 음악, MCN, UCG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ㆍ플랫폼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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