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질적 사회공헌 기대, 3000만원 전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김형섭 본부장, 이하 새울본부)는 13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룸에서 ‘울주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봉사단체 대표와 실무자 및 김명희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울본부는 ‘2018 한수원㈜와 함께하는 울주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사회복지 ▷지역사회개발 ▷환경보전 ▷취약계층 권익증진 등 13개 사업 분야에 공모한 19개 단체 중 울주군 청소년연합봉사단 오투, 울산숙련기술연합회, 희망나눔 동행 등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11개 단체를 선정했다.

김형섭 본부장은 “이번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을 통해 울주군 봉사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고맙다”며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