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보령제약이 액면분할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보령제약은 전날보다 5.36% 오른 5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보령제약이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 가액 25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발행주식 총수는 884만주에서 4420만주로 늘어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