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 최근 톱모델 한혜진과 열애로 눈길 2위 유재석ㆍ3위 박나래 등 차지
[헤럴드경제=이슈 섹션] 방송인 전현무가 3월 예능ㆍ방송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톱모델 한혜진과 열애 중임을 밝힌 터라 사랑에 이어 일까지 모두에 성공한 방송인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2월 1일~3월2일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36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637만682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예능방송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 미디어, 소통, 확산을 측정해 분석한결과, 전현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 김국진, 양세형, 이상민, 박나래, 박명수, 조세호, 김종국, 김준호, 김구라, 서장훈, 차태현, 이경규, 하하, 이광수, 김종민, 신동엽, 이수근, 김숙 등이 톱 20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1위에 오른 ‘전현무 브랜드’의 수치를 보면 참여지수 291만9043, 미디어지수 32만5215, 소통지수 54만5094, 커뮤니티지수 180만4197로, 브랜드평판지수 559만3548로 나타났다. 전현무의 브랜드평판은 지난 2월보다 154.79%나 급등한 것.
또한 ‘전현무 브랜드’의 링크 분석을 보면 ‘사랑하다, 똑똑하다, 싫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한혜진, 나혼자산다, 주차’가 높게 분석됐으며 전현무 브랜드에 대한 긍정비율은 52.17%로 나온 것으로 알려진다.
이 같은 ‘전현무 브랜드’의 가파른 상승에 대해 구창환 소장은 “한혜진과의 열애사실이 공개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내어 브랜드 참여와 이슈, 소통, 확산까지 급등한 것으로로 분석됐다”고 분석했다.
전현무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유재석 브랜드’는 줄곧 1위를 차지하다 3월에는 전월 대비 18.94% 하락한 참여지수 180만8268, 미디어지수 21만7602, 소통지수 47만9754, 커뮤니티지수 81만686로, 브랜드평판지수 331만6310으로 분석됐다.
한편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예능ㆍ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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