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 대구지사는 2일 달서구청 5층 회의실에서 김영주 대구지사장과 이태훈 달서구청장(달서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문화사업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기관들은 대구시 달서구민들의 문화예술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실무협의를 진행, 매년 문화 예술 공연에 소요되는 재원을 공동으로 출연한다.

김영주 대구지사장은 “공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해 지역사회단체와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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