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가 27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8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대학)'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 조사에서 영진전문대는 7년연속 전국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영진은 KMAC의 이번 조사에서 '시장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혁신활동을 잘 하는 대학', '경영진의 뛰어난 경영 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진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고품격의 인재를 맞춤형으로 양성하는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을 창안해 대학 교육의 선도모델을 제시했다.
또 영진은 올해 교육부가 발표한 취업률 공시에서 80.3%를 기록했으며 2000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전문대 가운데 80%대 취업률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더불어 영진은 지난 1월 한국CSR연구소에서 시행한 '2017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도 1위에 올랐다.
최재영 총장은 "앞으로도 영진은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할 동량지재(棟梁之材)를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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