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열 때가 됐어요' (런던 AP=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8 브릿어워즈에서 가수 두아 리파가 흰 장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타임스 업' 운동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상징하는 흰 장미를 달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즈 업'은 미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행 파문을 시작으로 미국 사회에서 성추행과 성폭력, 성차별을 반대하는 운동. 두아 리파는 이날 '영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와 '영국 신인 음악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gin@yna.co.kr/2018-02-22 08:37: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