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안동시 신시장과 구시장에는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경기침체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재래시장이 설 명절을 전후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사진=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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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안동시 신시장과 구시장에는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경기침체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재래시장이 설 명절을 전후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사진=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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