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KB증권은 설날을 맞이해 ‘情 든든 KB박스’를 서울 양천구 일대 소외이웃에게 직접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情 든든 KB박스’는 명절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새터민 가정을 위해 소외감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설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식품키트이다. KB증권은 지난 추석부터 올해 두 번째로 이웃들에게 KB박스를 전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KB증권 임직원 80여명은 여의도 본사에서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떡국, 사골곰탕, 황태 등 명절음식이 담긴 ‘情 든든 KB박스’ 300개를 포장했다. 이어 양천구 소외이웃에 직접 방문해 이웃들과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KB박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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