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신주아 나란히 사랑찾아 타국행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사랑을 위해 고향을 떠나 먼 길을 떠난 알베르토 몬디와 신주아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연예계에 따르면, 비정상회담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확략 중인 알베르토 몬디는 스무 살이 될 때까지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인근 시골 마을에 살던 그는 오로지 사랑하는 여자 친구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왔고, 4년 뒤 결혼에 골인한다.
“사람들이 물어보잖아. 한국에 왜 왔냐고. 지금 내가 아내 따라왔다고 하면 되게 멋있어 보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건 사실이야. 그때 네가 보고 싶어서 왔어. 정말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한국에 온 거야“라는 게 알베르토 몬디의 설명이다.
배우 신주아 역시 최근 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절절한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7월 12일 태국 페인트 회사 재벌 2세와 웨딩마치를 울린 바 있다. 방송에서 신주아는 “나한테 첫눈에 반했어?”라고 물었고, 신주아 남편은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었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