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객감동·국가경쟁력 브랜드대상 뮤지컬 대중화 부문]
소프라노 차보라는 상명대학교 음악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피아첸차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 최고 학위과정을 수료한 인재다. 차 소프라노는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베르첼리 시립음악원 오페라 전문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베르첼리 시 Teatro Balmuccia에서 진행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 아디나 역으로 출연하여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와 함께 베르첼리 시 초청 음악회에서 오페라 갈라 연주, 비엘라 시 초청 음악회, Teatro Villani-Gran Gala Lirico-Sinfonico 연주, 비엘라 시 초청 음악회 베르디 추모공연 연주, 독일 프랑크푸르트 성 카탈리나교회(St.Katharinenkirche)에서 자선 콘서트 연주, 피아첸차 콘서바토리 주최 실내악 콘서트(Concerto di Musica da Camera) 등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또한 귀국 후에는 명지전문대학교에 출강, Figo성악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 소프라노는 “클래식을 무조건 어렵게만 느끼는 분들이 많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더욱 편안히 다가갈 수 있는 배경을 만들고자 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바리톤 소민호는 상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피아첸차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스칼라 극장 아카데미 졸업, 이탈리아 베르첼리 시립음악원 오페라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그는 제28회 Piero Boni 국제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냈고,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베르첼리 시립극장에서 데뷔한 이후, 이탈리아 현지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돈 파스콸레(Don Pasquale)’ 등에 수차례 주역으로 참여했다. 또한 이 밖에도 유럽에서 10여회의 오페라 극장 초청 연주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소민호 바리톤은 귀국 후 익투스 남성합창단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며, 100여 명의 단원들과 함께 각종 자선음악회와 합창제 등에 참여하며 성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또한 전문 연주자로서 수많은 공연을 통해 청중들을 만나고 있는 그는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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