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풀무원은 15일 “IBK투자증권 PE 대상 700억 증자”보도 관련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 중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인 500억원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결정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향후 구체적 사항이 발생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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