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는 지난 13일 취임 후 첫 대외일정으로 축사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진도의 농가를 방문했다.
오 대표는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약속했다. 오후에는 전남 지역 농ㆍ축협 조합장들을 만나 농ㆍ축협과의 상생 발전과 보험서비스 제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 대표는 17일 충남 홍성 서부농협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는 지난 13일 취임 후 첫 대외일정으로 축사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진도의 농가를 방문했다.
오 대표는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약속했다. 오후에는 전남 지역 농ㆍ축협 조합장들을 만나 농ㆍ축협과의 상생 발전과 보험서비스 제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 대표는 17일 충남 홍성 서부농협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문호진 기자/